닭강정 공방, 박은영 셰프와 모델 계약 체결...“콜라보 신메뉴 화유 닭강정 선보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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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수제 닭강정 전문 브랜드 닭강정 공방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은영 셰프는 흑백 요리사 시즌1,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을 선보이며 중식 셰프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다져오고 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모델 기용을 넘어 메뉴의 카테고리 확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까지 확장되는 전략적 파트너 십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박은영 셰프와의 콜라보를 통해 출시한 신메뉴 ‘화유닭강정’은 중식의 특별함에 닭강정의 매콤함과 달콤함, 그리고 다양한 토핑을 더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신메뉴 중화 ‘화유닭강정’은 오는 3월 20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만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출시되는 20일에는 박은영 셰프가 직접 신제품을 제공하는 ‘화유닭강정’ 한정 판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닭강정 공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닭강정 공방은 닭강정을 기존 치킨과 구분된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의하고, 닭강정의 본연의 조리 공정과 소스의 완성도, 식감 설계까지 합해 하나의 ‘요리’로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백화점, 대형 쇼핑몰 등 프리미엄 상권에서 입지가 굵은 브랜드이다.

닭강정 공방 김영일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외식 시장에서 닭강정 카테고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 앞으로도 전문성과 차별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메뉴 혁신과 브랜드 확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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