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프레시 앤 이지팬 5종' 출시… 쿡웨어 시장 출사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8 16:15:5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밀키트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첫 쿡웨어 신제품으로 ‘프레시 앤 이지팬(Fresh&Easy Fan)’ 5종을 새롭게 론칭하며, 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밀키트는 물론 볶음 요리, 국물 요리 등 각종 요리를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번 신제품 프라이팬 5종 출시를 기점으로 간편식을 넘어 쿡웨어 등 리빙 카테고리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 프레시지, '프레시 앤 이지팬 5종' 출시


‘프레시 앤 이지팬’은 조리의 편리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열과 온도에 강한 다이캐스팅 공법과 특수 단조 공법으로 제작해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존율을 자랑하며, 조리 시 타지 않고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7중 티타늄 코팅으로 음식이 잘 눌러 붙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고 오래도록 새것처럼 사용 가능하며, 열효율이 우수해 인덕션은 물론,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교차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자신의 취향과 집안 분위기에 맞게 주방을 꾸미는 ‘키친테리어(주방+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세심하게 디자인한 점도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우드 손잡이가 주는 편안함과 쉽게 질리지 않는 화사한 아이보리, 올리브그린 컬러를 반영해 감각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준다.

이번 신제품은 ▲1~2인분의 팬케이크, 베이컨, 소시지 등 브런치를 조리하기에 편리한 ‘프레시 앤 이지팬 24cm’ ▲4인 가족의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크기로, 파스타 등의 볶음 요리에 유용한 ‘프레시 앤 이지팬 28cm’ ▲둥근 형태로 많은 양의 재료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프레시 앤 이지팬 궁중팬 28cm’ ▲좌우 물코 설계로 라면 등의 국물 요리에 유용한 ‘프레시 앤 이지팬 멀티팬 20cm’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작은 사이즈는 물론 직사각형의 모양으로 누구나 쉽게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는 ‘프레시 앤 이지팬 계란말이팬 20X23cm’ 등 효율성이 높은 쿡웨어 5종으로 구성됐다.

프레시지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허닭몰에서는 런칭 기념 특가 혜택을 제공하며, 쿠팡에서 발급 이후 7일 이내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프레시지 임영석 본부장은 “최근 일상식과 홈파티 요리로 밀키트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만큼,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책임지고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미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리빙 카테고리에도 많은 연구 및 출시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