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연말 이웃돕기 성금 2억 기탁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2-23 16:22:31
  • -
  • +
  • 인쇄

GC녹십자는 연말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 GC녹십자 CI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불우이웃돕기 및 희귀질환 환자에게 전달되고 나머지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됐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는 매년 '연말 1% 나눔', '급여 끝전 기부', '매칭 그랜트'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따뜻한 금융' 꺼낸 임종룡…장기연체채권 2800억 소각 승부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산적·포용금융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실물경제 성장동력 확보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추진하며 금융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임종룡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첨단전략산업금

2

"사장님 한 달 수익보다 최저임금이 더 많다"... 경총 "현장선 이미 감당 한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이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의 지불능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경총은 21일 발표한 ‘주요 통계로 본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조정요인 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최저임금 수준이 국제적으로

3

30년 집념 통했다…LG엔솔, 특허 10만건으로 경쟁사 추격선 끊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특허 출원 10만건을 돌파하며 세계 배터리 산업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배터리 기업 가운데 출원 특허가 10만건을 넘어선 것은 LG에너지솔루션이 처음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기준 글로벌 특허가 등록 기준 약 5만9000건, 출원 기준 1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30년 이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