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선택, 일상 에너지와 피로개선까지' 정관장 '에브리타임'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16:38:0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을 고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은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안부인사를 나눌 때도 빠지지 않는다. 이번 추석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선물한다면 어떨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추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정관장의 ‘에브리타임’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선택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정관장의 모델 박보검이 선택한 정관장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에브리타임은 하루 한 번 간편한 섭취로 일상 속 에너지와 피로개선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 <사진=정관장>

 

KGC인삼공사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간편건강의 시대를 열며,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 속 건강 필수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출시 이후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춰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스틱·앰플·필름 등 다양한 제형을 선보이고, 맛과 소재, 기능성을 다변화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에브리타임’의 대표제품은 ‘에브리타임 오리지널, ‘에브리타임 샷’, ‘에브리타임 필름’ 등을 꼽을 수 있다. ‘에브리타임 오리지널’은 에브리타임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번거롭게만 느껴졌던 건강관리를 하루 1포 홍삼 액상스틱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일상 에너지 케어 제품이다. 

 

최근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채널에서 주목받는 ‘에브리타임 샷’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앰플 타입 제품이다. 진하게 응축된 홍삼의 에너지를 담아 활력이 필요할 때 효과적으로 충전할 수 있어 3040 연령층 고객에게 특히 인기다. 에브리타임 샷, 샷 코어, 샷 스트롱 등 기능성과 취향을 아우르는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최근 출시한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라인’은 홍삼에 과일의 달콤한 맛을 더한 제품으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외국인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다. 세븐베리를 비롯한 다양한 맛 4종으로 구성되어 취향 따라 골라먹을 수 있다.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라인’은 2030세대 인기에 힘입어 H&B 플랫폼인 올리브영에서도 런칭했다. 올리브영 글로벌 특화 매장 일부에서 K-에너지 컨셉 제품이 있는 푸드나우존에서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라인’을 포함한 정관장 에브리타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된 후 홍삼원물인 ‘뿌리삼’을 제외한 정관장 전 제품 중 국내매출과 해외수출 모두 1위를 기록 하는 등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중국, 미국 등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어센드미디어, 영상 크리에이티브 계열사 ‘스튜디오 코메타’ 출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데이터 기반 마케팅 기업 어센드미디어가 영상 크리에이티브 전문 계열사 ‘스튜디오 코메타’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어센드미디어는 2021년 10월 퍼포먼스 광고 대행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어센드미디어, 어센드웨이브, 스튜디오 코메타 등 3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어센드미디어는 구글 공식 파트너사와 메타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 자

2

IBK기업銀, 다문화·문화소외계층 가족 700명 초청 행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다문화 가족과 문화소외계층 700여 명을 초청해 'IBK 모두다 가족콘서트 2026'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은행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다문화 사회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 'IBK 모두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3

"차에서 우주로"…한온시스템, 농기계·국방·우주까지 넘보는 '열관리 제국' 꿈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기업 한온시스템이 승용차 중심 사업 영역을 농업·건설·국방·해양·우주 등 오프로드 모빌리티 분야로 확대한다.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자율운용 전동화 플랫폼과 열관리 기술을 접목한 미래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지난 19일 충남대와 '오프로드 모빌리티 산학연 혁신 연구원' 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