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하며 여름철 제습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코웨이는 기존 23L 대용량 모델에 이어 20L 용량의 인버터 제습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고온다습한 여름철 실내 쾌적함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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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웨이] |
신제품은 기존 ‘크림 베이지’ 색상 외에도 ‘퓨어 화이트’ 컬러를 추가했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시리즈는 모델별로 하루 최대 20L~23L의 제습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23L 모델은 코웨이 제습기 가운데 가장 높은 일 제습량을 갖췄으며, 6.1L 대용량 물통을 적용해 물 비움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자동·약풍·터보·의류건조 등 4가지 제습 모드를 지원한다. 핵심 기술로는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했다. 두 개의 실린더가 정밀하게 작동하는 구조로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해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위생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고 제습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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