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보며 목마를 때 한잔”…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무디’, 한 달 만에 1만잔 돌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4 15: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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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노브랜드 버거가 차세대 메뉴로 '랜더스무디'를 낙점하고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14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노브랜드 버거가 올해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SSG랜더스필드 전용 메뉴로 출시한 ‘랜더스무디’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만잔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 SSG 랜더스와 함께 진행한 ‘NBB 패밀리 데이’에서는 하루 판매량이 1000잔을 넘어섰다.

 

 

▲ [사진=신세계푸드]

 

‘랜더스무디’는 고객이 직접 냉동 과일을 선택해 즉석에서 제조하는 방식의 참여형 메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SSG랜더스필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경기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메뉴와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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