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전 직원 연봉 800만원 추가 인상...자사주도 지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24 18: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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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석호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지난 1월 인상한 연봉 외에 ▲800만 원 연봉 추가 인상 ▲200만 원 추가 보상 ▲자사주 지급에 대한 보상 정책 등을 지난 23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고 노력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상'을 제공한다는 펄어비스 인사 보상 취지의 연장선상이다.
 

▲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 [사진=펄어비스 제공]

 

지난 1월 연봉 협상을 통해 인상한 금액 외에 별도로 800만 원을 일괄 인상해 4월 1일자로 적용한다. 정규직, 계약직을 포함한 직원 대상이며, 신입사원 연봉 테이블도 직군별로 조정될 예정이다.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추가 보상금 200만 원도 4월 1일 일괄 지급한다. 

 

직원들에게 자사주도 지급한다. 지급 규모와 기준을 정해 추후 사내 공지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실제 근로 시간에 맞춰 초과 근무에 대해서는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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