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비프 굴라쉬 토마토', '로스티드 치킨 크림' 스튜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3 0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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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폰타나 비프 굴라쉬 토마토 스튜’와 ‘폰타나 로스티드 치킨 크림 스튜’ 2종 출시하며 서양식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국내 액상 수프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는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맛과 취향, 편의성을 모두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서양식 HMR부문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폰타나는 살짝 뜯은 파우치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유럽 정통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폰타나 액상 수프’를 출시해 분말 수프 일색이었던 국내 수프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액상 수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폰타나 스튜’는 큼직한 고기와 야채를 아낌없이 넣고 푹 끓여 내 파우치째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홈메이드 스타일의 스튜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폰타나, '비프 굴라쉬 토마토', '로스티드 치킨 크림' 스튜 출시

신제품 ‘폰타나 비프 굴라쉬 토마토 스튜’는 진한 풍미와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유럽산 토마토를 베이스로 쇠고기와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를 듬뿍 넣고 헝가리 정통 방식으로 끓여 내 굴라쉬 특유의 매콤한 감칠맛을 제대로 살렸다. 삶은 감자를 으깨 만든 ‘매시드 포테이토’나 와인을 곁들이면 유럽 현지 레스토랑 못지않은 특별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

‘폰타나 로스티드 치킨 크림 스튜’는 고기와 야채 등 갖은 재료에 부드러운 휘핑크림과 고소한 우유에 넣어 끓이는 프랑스 정통 크림 스튜 ‘프리카세’ 스타일의 제품이다. 노릇하게 구운 닭고기에 양송이, 양파, 바질을 듬뿍 넣고 뭉근하게 끓여내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유럽산 생크림을 사용해 깊고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특히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나 빵과 궁합이 좋다.

‘폰타나 비프 굴라쉬 토마토 스튜’와 ‘폰타나 로스티드 치킨 크림 스튜’는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1월 16일까지 1+1 행사를 진행한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유럽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의 수프를 즐길 수 있었던 그 감동과 노하우를 신제품 ‘폰타나 스튜’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유럽 본 고장의 맛을 다채롭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폰타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서양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별 특색 있는 레시피를 재현한 수프, 파스타 소스, 오일, 드레싱 등을 선보이고 있다. 본고장의 특색이 담긴 깊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소비자 선호도와 서양식 브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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