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포케올데이와 여름 한정 신메뉴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0 09: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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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와 손잡고,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를 활용한 여름 한정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 메뉴는 ‘스파이시 육회 참기름 메밀면 샐러드’와 ‘스파이시 골뱅이 참기름 메밀면 샐러드’로, 모두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 [사진=오뚜기]

 

포케올데이 대표 메뉴인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를 참기름과 제로슈거 메밀면으로 업그레이드해 ‘참기름 메밀면 샐러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여기에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로 무쳐 매운맛을 더한 육회와 골뱅이를 각각 토핑으로 더했으며 기호에 따라 추가로 소스를 더해 더욱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다.

 

콜라보 메뉴의 핵심인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는 지난 2024년 12월, 오뚜기와 미국 맥킬레니사가 협업해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단독 출시한 제품이다. 고추장의 깊고 진한 매운맛과 타바스코 특유의 매콤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포케올데이 매장에서 판매되며, 타바스코 3단계 매운맛 소스(오리지널, 핫소스, 스콜피온)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장 내 QR코드를 통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콜라보 신메뉴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는 고추장의 깊은 매운맛과 타바스코 특유의 매운 향이 어우러져 해산물, 비빔면,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만능 소스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타바스코 고추장 핫소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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