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라이프,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와 MOU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09:24:04
11만 대원 라이프케어 지원
교원그룹 계열사 혜택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라이프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와 장례·라이프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 ▲(왼쪽부터)김태국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중앙회장과 최한길 교원라이프 교원예움서비스사업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원라이프]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는 주민 안전과 지역 치안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약 4300여 조직, 11만여 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11만 자율방범대원과 직계가족들은 교원라이프가 운영하는 전국 7개 교원예움 장례식장에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구몬(교육), 교원웰스(렌탈가전), 교원투어(여행), 더스위트호텔·키녹(호텔)등 교원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휴 할인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들의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기관, 단체 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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