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즈마·예수게이, '페이스 오브 투바' 남녀 톱모델 선정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7-01 0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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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아시아 최대 모델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나설 투바 모델이 결정됐다. 주인공은 몽무쉬 얀즈마(여성), 몽구쉬 예수게이(남성)로 250여명의 경쟁자를 뿌리치고 최종 경연장인 강원랜드 호텔 컨벤션센터 무대에 선다.

▲ '페이스 오브 투바' 여성 톱모델로 결정된 몽무쉬 얀즈마. [사진=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은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하이원리조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road to GANGWON STATE’에 참가할 투바 대표모델선발대회인 ‘페이스 오브 투바’를 지난달 26일 투바 국립극장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투바의 에드게이(대표 키마동낙)가 공동주최했다.

투바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4년째 참가하고 있는 국가로 러시아연방 공화국 중 하나이며 러시아와 몽골 사이에 위치해 있다. 대회는 단체복 워킹, 디자이너 패션쇼, 트랜드 패션쇼 및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

명예 연출가 ‘동낙 뱌제슬라브’, 안무가 ‘호발리그 안기락’, 아티스트 ‘몽구쉬 카라’, 인터내셔널대회 투바 대표모델 ‘참조 비탈리이’, 투바 탑모델이며 2022 페이스 오브 아시아 투바 대표모델로 참가했던 ‘쿨라르 알든’이 심사를 맡았다.
▲ 몽구쉬 예수게이, 그는 '페이스 오브 투바' 남성 톱모델로 뽑혔다. [사진=아시아모델페스티벌] 

그 결과 몽구쉬 얀즈마와 몽구쉬 예수게이가 선정돼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투바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한국 일본 중국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미얀마 인도네시아 투바 인도 등 아시아의 최대 25개국이 참여하는 모델 올림피아드이다.

이번 대회는 AMFOC의 주최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하이원리조트 X.I.E.L(지엘), Dear Kristin(디얼 크리스틴), 엑스바디(exobody), 오라클 피부과, Koala Karma(코알라카르마), RAYDEL(레이델), , LINE COLLECTION·LINE HOMME, 지베르니, 아크웰, 슬밋, 대경대학교, 우즈넥스(UZNEX), 스포피드(SPOFEED), 더다이어트 0313(The Diet 0313), 수가인뷰티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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