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공감 콘텐츠, 브랜드 소통 강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는 학부모의 육아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바이럴 영상 유튜브 채널 ‘뚜루마리’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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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루마리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뚜루마리’는 아이스크림에듀의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의 대표 캐릭터인 ‘뚜루뚜루’에서 이름을 따온 채널이다. 채널에 공개되는 모든 영상과 더빙은 100%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다.
콘텐츠는 부모가 아들 ‘뚜루’와 딸 ‘마리’를 키우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교육 전문가의 조언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현실 육아, 예상치 못한 아이들의 반응에 흔들리는 부모의 모습, 부모 세대가 이해하기 어려운 최신 유행 등 유아·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에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밈(Meme)과 트렌드를 숏폼 영상과 콘텐츠에 적극 반영해 재미와 확산성을 높였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뚜루마리’를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아이스크림 홈런’이 추구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채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홈런의 대표 캐릭터 ‘뚜루뚜루’를 활용해 학부모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바이럴 채널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부모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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