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지속가능한오피스 캠페인’ 전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09:31:1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함께 오피스 내 지속가능성 실천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지속가능한 오피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3일 페르노리카코리아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오피스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2019년에 발표한 지속가능 & 책임경영 목표 (S&R Roadmap)의 일환으로, 오피스 환경에서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폐기물을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그룹 내 전사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 <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페르노리카 그룹은 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최적화하고 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공급망의 모든 단계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직원들은 ‘5R 수칙’에 기반해, 사무실 내에 자원의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과 불필요한 자원의 절감(Reduce)을 생각하고(Rethink), 지역사회와 환경을 존중하는 문화(Respect)를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패르노리카 그룹은 RE 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의 공식 회원으로 가입하고 그룹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에너지와 자원의 절약을 위한 실천 방안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근무 시간 외 전기 소등, 겨울철 난방 에너지 절약, 사무용 기기의 절전모드 활용, 재활용 운동 등의 수칙을 통해 회사 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프란츠 호튼(Frantz Hotton)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오피스 캠페인 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해 다각도의 자원 선순환 및 자원 절감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2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는 2개월째 하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이달 들어 둔화했다. 강남구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고가 아파트 시장의 조정 흐름을 드러냈다. 반면 서울 외곽과 일부 경기 지역은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0% 올랐다

3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IMA 등 신사업 책임경영 강화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등 사업 영역이 넓어지면서 조직 복잡성이 커진 만큼,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단독대표 체제였던 지배구조가 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