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설맞이 사랑 더하기'...소외계층 위한 봉사활동·결연복지시설 후원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8 0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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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6일과 7일 '2024 설맞이 사랑 더하기'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왼쪽부터 김은경 산업은행 사회공헌팀장, 박영숙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사진=산업은행]

 

산업은행에 따르면 양일간 이어진 행사는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및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영등포구 18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하여 진행됐다.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세트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와 비타민 세트 등이 1150여명에게 전달됐다. 이와 더불어 1996년부터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자매결연 복지시설(9곳)에도 설맞이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민족의 최대 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사랑을 더하고 따뜻한 情을 나누는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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