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브랜드 광고 두 편 추가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1 10:22:01
이성민·강하늘 참여, ‘라이프 큐레이션’ 브랜드 광고
후속으로 캠페인 최종 편 추가 공개 예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보람그룹은 ‘라이프 큐레이션’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서비스를 담은 신규 광고 두 편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종합편)’편과 ‘동생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을 추가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 보람그룹 새 광고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화면 캡처 [사진=보람그룹]

먼저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에는 “인생에는 그냥이라는 말로 보낼 수 없는 순간들이 있습니다”라는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크루즈·웨딩·생활서비스 등 보람그룹의 다양한 서비스 장면이 담겼다.

이를 통해 보람그룹이 제시하는 라이프 큐레이션 서비스의 종합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인생의 순간순간을 가장 귀하게 대합니다”, “나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는 배우 이성민의 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삶의 전 과정에서 고객 곁을 지키는 동반자’의 핵심 가치를 전달한다.

같은 날 공개된 ‘동생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에서는 “나랑은 늘 장난만 치던 동생이 누군가의 가족이 된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동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강하늘의 따뜻한 시선이 담겼다.

가족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형제자매가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공감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결혼 준비 단계부터 함께하는 보람그룹의 웨딩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최근 보람그룹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성민과 강하늘은 따뜻한 매력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성민은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라이프 큐레이터'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함께한 강하늘은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로 일상의 행복을 그려내며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아내며 이성민이 표현한 진정성의 흐름에 자연스러운 온기를 더했다.

특히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애정을 전하는 오빠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족의 마음을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에 공개된 ‘아버지의 인생엔 보람이 있다’ 편의 연장선이다. 지난 광고가 실버 세대의 은퇴 이후의 삶을 다루며 보람그룹과 함께하는 두 번째 인생의 가치를 전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생애 전반으로 시야를 확장해 새로운 브랜드 철학을 한층 구체화했다.

보람그룹은 해당 광고에 이어 캠페인 최종편을 추가 공개한다. 이번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통해 ‘토탈 라이프케어’를 넘어 ‘라이프 큐레이터’로 도약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우리네 일상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라이프 큐레이션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고객의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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