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컬래버 깜짝 상점 오픈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2-16 10:24:11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획득 가능한 '깜짝 상점' 내달 10일까지 운영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CD 프로젝트 레드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이하 더 위쳐 3)’ 컬래버레이션 기념 깜짝 상점을 열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깜짝 상점은 오는 3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기간 동안 매일 신비의 소환서 1장이 무료로 지급되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모은 크리스탈을 이용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태생 4~5성 전 속성 컬래버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위쳐 소환서’ 등 여러 아이템의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행운의 마법 상자'도 만나볼 수 있다.

시험의 탑과 아레나 이벤트도 3월 15일까지 전개된다. 시험의 탑에서 노멀, 하드, 헬 난이도를 클리어하고 포인트를 모으면 누적 포인트에 따라 전설의 소환서, 신비의 소환서 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된다.

해당 기간 동안 100층을 제외한 매 10개 층마다 컬래버 캐릭터가 보스로 등장하며, 노말 난이도 50층 보스 공략에 성공 시 위쳐 소환서를 이벤트 기간 한정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아레나 콘텐츠를 플레이하거나, 컬래버 캐릭터가 전투 라이벌로 등장하는 '소환사 X'에서 승리해 포인트를 모으면, 누적 획득 포인트에 따라 데빌몬, 신비의 소환서 10장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점령전에서 거점 메모 기능이 추가되고 타르타로스의 미궁 탐험 표기가 개편되는 등 다양한 편의성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1,600여 종 몬스터 수집·육성의 재미를 바탕으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억 건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컴투스 글로벌 히트작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인기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전설적인 오픈 월드 RPG ‘더 위쳐 3’와 협업을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세계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념 깜짝 상점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