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놉티,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성 기반 코스메틱 첫 진출… ‘레놉티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0:50:26
1년 6개월 만에 첫 코스메틱 신제품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 브랜드 ‘레놉티’가 약 1년 6개월 만에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확장에 나선다. 레놉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그동안 이너뷰티 중심으로 구축해온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성’을 코스메틱 라인으로 처음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레놉티의 첫 코스메틱 신제품인 ‘레놉티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로, 탄력과 리프팅 케어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레놉티 관계자는 “먹는 콜라겐에서 쌓아온 원료 기준과 배합 철학을 바르는 제품에도 그대로 적용했다”며 “한 장으로 탄력 중심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배합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레놉티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는 브랜드가 강조해온 ‘프리미엄 콜라겐 포뮬러’를 기반으로, 7종 콜라겐 1만ppm, 보르피린 5000ppm, 엑소좀 1000ppm을 함께 담은 3중 배합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과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 컨셉트를 기획했으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탄력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에도 힘을 줬다.

레놉티 관계자는 “레놉티는 프리미엄 콜라겐 전문 브랜드로서 ‘탄력’이라는 본질에 집중해 왔다”며 “이번 마스크팩은 레놉티가 처음 선보이는 코스메틱 제품인 만큼, 기존 제품과는 확실히 다른 ‘프리미엄 탄력 케어’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레놉티만의 원료 기준과 배합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너뷰티와 코스메틱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콜라겐 솔루션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놉티 세븐 콜라겐 시그니처 마스크’는 레놉티 공식 자사몰에서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정식 판매는 오는 20일부터 시작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