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사이니지·LED전광판 ‘매장 디스플레이 리뉴얼 프로모션’ 실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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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카멜은 8월 한 달간 사이니지와 LED전광판 전 품목을 대상으로 ‘매장 디스플레이 리뉴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VMD 업체, 상업 인테리어 업자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하며, 기성품 라인업에 대한 특별 할인과 견적문의 이벤트, 광고 콘텐츠 무료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행사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 내에는 온라인 최저가 대비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카멜의 대표 제품군인 ▲프리미엄 스탠드 POP(PF2410S) ▲대화면 프리미엄 스탠드 POP(PF3210S) ▲스탠드형 사이니지(CDS3220+SMB32+MB2310) ▲터치형 안드로이드 사이니지(CT2410IPS/CT1510IPS) ▲디지털액자 이젤형 스탠드(PF1040IPS) ▲스탠드형 광고용 POP(PF1530IPS) 등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또한 견적문의 후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0% 제공하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단, 해당 이벤트는 당사 사정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히 프로모션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광고용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영상 제작의 경우 상세한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담당자를 별도로 배정해 1:1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카멜 사이니지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모듈형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8~55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모델을 갖추고 있다. 천장형, 벽걸이형, 스탠드형 등 다양한 설치 방식으로 매장, 카페, 식당, 건물 로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전원을 켜면 USB 또는 SD카드에 저장된 콘텐츠가 자동으로 재생되며, 사진과 동영상의 반복 재생, 화면 분할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KC 안전 인증을 완료했으며, 전국 A/S 및 실시간 기술 상담이 가능하다.

 


카멜 LED 전광판은 국내에서 제조되어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KC 인증 제품으로, 최대 4500nit의 밝기를 제공해 매장 밖에서 볼때도 선명한 화면이 유지되며, 장시간 사용 가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 개의 패널로 구성된 LCD와 달리 여러개의 LED 모듈로 구성되어 있어 일부 파손 시 해당 모듈만 교체 가능해 유지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벽걸이형, 천장형, 스탠드형, 플렉시블 타입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원하는 사이즈가 없을 경우 용도에 따라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카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 디스플레이를 고민하는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콘텐츠 제작까지 제공하는 실속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카멜의 다양한 사이니지 및 LED전광판 라인업을 통해 매장 환경을 한층 고급스럽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멜은 20년 이상 디지털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온 기업으로, 다양한 상업 공간에 최적화된 디지털 사이니지 및 LED 전광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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