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현장중심 개선” 인정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9-05 10:46:20
사무간접부문 현장 문제점 개선, 품질‧생산성 향상 등 사례 발표

청호나이스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현장 중심 창의적 개선 활동’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를 발굴‧포상하는 대회다.
 

▲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한 청호나이스 제조본부 직원들의 모습.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 제조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분임조는 사무간접부문에서 현장 문제점 개선, 원가절감,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 등의 가치를 목표로 한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수상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청호나이스 제조본부는 현장에서 품질‧생산성 향상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