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제3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4명 위촉·발대식 개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3-26 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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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열사 WM사업 지원…고객 자산 증대 차원 맞춤 서비스 제공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제3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NH농협은행을 비롯해 NH농협생명·NH농협손해보험·NH투자증권·NH아문디자산운용 등 6개 계열사에서 선발된 WM(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그룹이다.
 

▲지난 25일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제3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에서 이기현 NH농협금융 부사장(앞줄 왼쪽 7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앞으로 3기 NH WM마스터즈는 리서치를 토대로 고객들에게 투자전략과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에 이르기까지 개인 종합자산관리는 물론 법인 자산관리도 함께 수행해 NH농협금융 고객에게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NH WM마스터즈 위원에는 신규 투자처로 주목받는 가상자산 분야를 포함해 국내외 산업별 투자전문가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이 2021년 금융위에서 은행들에 대한 투자자문업을 허용한 뒤 NH농협은행이 최근 농업인에 대한 특화 자문업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기현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은 “이번 3기 NH WM마스터즈는 다양한 대내외 활동으로 NH농협금융 모든 계열사 WM사업을 지원한다”며 “아울러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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