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제1회 안전 경진대회 시상식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2-21 11:35:09
  • -
  • +
  • 인쇄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장 안전관리 우수 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안전 경진대회 '2022 With SAFETY CHALLENGE'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이번 대회는 현장 안전관리 우수 개선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본사와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총 111건을 접수한 가운데 1차 서면 심사와 전 직원 온라인 투표, 최종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8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총 800만 원, 최우수상 총 500만 원 등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정익희 HDC현대산업개발 CSO는 "우수 개선사례를 전 현장에 공유해 안전 문화 확산에 활용하고, 내부 검토를 거쳐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