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가수 션의 '쉘위런(SHALL WE RUN)' 프로젝트 공식 후원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3-20 12:39:38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프로젝트 메인 스폰서 활동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가수 션(SEAN)의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참가 프로젝트 ‘쉘위런(SHALL WE RUN)’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후원은 국내 스포츠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러닝(Running)을 즐기는 다양한 잠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쉘위런’은 국내 최초 단일 연도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3월 도쿄 대회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를 거쳐 오는 11월 뉴욕 마라톤까지 세계 7개 도시에서 총 295.365km 완주에 도전한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젝트 기간 동안 션이 러너로서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모든 순간에 함께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은 고유 기업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핵심인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세계 7대 마라톤 도전에 나서는 션은 ‘한국’ 로고가 부착된 특별 유니폼을 입고 달린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을 훈련 장소로 제공해 총 길이 4.6km의 고속주회로를 포함하여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9개월 간의 여정을 담은 ‘쉘위런’ 프로젝트는 올해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OTT 플랫폼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의 다채로운 브랜드 요소를 담은 브랜디드 콘텐츠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아시아 톱티어(Top Tier) 레이싱팀 ‘한국컴피티션(Hankook Competiton)’의 세계 모터스포츠 무대 도전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더 퍼스트(The First)’ OTT 론칭을 비롯하여 F&B, 패션, 스포츠 등 브랜드 협업으로 탄생한 차별화된 브랜드 콘텐츠로 고객 소통 접점 확대에 나서며 ‘초격차 리더십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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