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KCC실리콘,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5억원 기부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3-31 13:43:32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이재민 생계 및 주거 복구 지원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KCC(대표: 정재훈)와 KCC실리콘(대표: 송영근)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이달 31일(월, 오늘) 성금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KCC(2억원), KCC실리콘(5천만원)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하는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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