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출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13:58:1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드시모네 서포터즈는 장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로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운영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최근 열린 발대식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서포터즈들은 이를 통해 드시모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앞으로 약 6개월간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체험 리뷰 콘텐츠를 제작한다. 실제 소비자 관점에서 작성된 후기와 일상 속 활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들은 브랜드 연계 이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는 향후 서포터즈 활동 결과와 콘텐츠 성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실제 소비자의 경험을 통해 드시모네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장 건강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정관장과 맞손…단독상품·IP 협업으로 외국인 고객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정관장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단독 상품 개발과 마케팅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KGC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관

2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3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