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김연아와 ‘프리미엄 가나’ 겨울 한정 베리 신제품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4:06: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를 콘셉트로 한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등 신제품을 각각 조명하며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 [사진=롯데웰푸드]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발견하고, 이를 맛보는 장면을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표현했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딸기 시럽을 더한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필링을 감싸는 외피에는 진한 가나 초콜릿을 코팅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을 입히고, 여기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 번 더 코팅한 볼 초콜릿이다. 겉면에는 베리 파우더를 더해 총 네 개의 레이어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크림치즈를 사용한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입힌 제품으로, 쿠키의 부드러움과 크림치즈의 풍미, 베리 초콜릿의 달콤함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오는 2월 14일까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집행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겨울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겨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김연아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가나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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