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쿵야싱싱체크카드' 신규 발급 1만 좌 돌파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4:10:53
'양파쿵야' 캐릭터 앰버서더로 선정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NH농협카드는 지난 6월 출시한 '쿵야싱싱체크카드'가 출시 한 달 만에 신규 발급좌수 1만 좌를 돌파했으며, ‘양파쿵야’ 캐릭터가 NH농협카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NH농협카드]

이번 선정은 ‘쿵야레스토랑즈’와 협업한 이색 이벤트를 통해 진행됐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두 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한 달 간 더 많은 고객의 선택(발급)을 받은 캐릭터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최종적으로‘양파 쿵야’가 NH농협카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더불어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7일, 신규 발급좌수 1만 좌를 돌파했다. 전통시장에서 결제금액의 15%를 NH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혜택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신규 발급 및 카드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쿵야싱싱체크카드와 앰버서더 선정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