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디야커피가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콤부차 신제품을 선보이며 건강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이디야커피는 리얼 콤부차 원액을 활용한 '디 오리지널 콤부차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오는 7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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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디야커피] |
이번 신제품은 건강 지향 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리얼 콤부차 원액을 사용했으며 프락토올리고당과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했다.
출시 제품은 '디 오리지널 콤부차 프로바이오틱스 레몬라임'과 '디 오리지널 콤부차 프로바이오틱스 피치베리' 등 2종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최근 맛뿐 아니라 성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콤부차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매출 23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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