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전 지점 크리스마스 포토존 구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5 14:49:01
  • -
  • +
  • 인쇄
크리스마스 갈라 디너도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래드 호텔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글래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포토존은 ‘도심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 테마로 기획되었으며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 지점별로 다양한 컬러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와 선물 상자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포토 스팟을 꾸몄다. 

 

▲ [사진=글래드 호텔]

 

전 지점 글래드 크리스마스 포토존 오픈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25일까지 ‘인증샷 이벤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글래드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거나, 이벤트 게시물에 포토존을 함께 볼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내년 1월 6일 추첨을 통해 21명의 당첨자에게 메종 글래드 제주 주니어 스위트 룸 숙박권, 글래드 포레스트 캔들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글래드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별 라이브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즐길 수 있는 ‘2025 Merry GLAD mas!’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메종 글래드 제주는 오는 24일(수) 저녁, 1층 컨벤션 홀에서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비롯해 현악 앙상블 라이브 공연, 매직&벌룬쇼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꾸미기, 크로마키 사진 촬영 및 인화 증정,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등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24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한다.

 

글래드 여의도 블룸 홀(LL층)에서는 오는 24일(수) 저녁과 25일(목) 점심에 재즈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즐길 수 있다. 그리츠 시그니처 양갈비와 라이브 섹션에는 프라임 치마살 구이를 제공한다. 제철을 맞은 각굴과 가리비, 홍게 등 겨울 별미와 달콤한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재즈로 편곡한 캐롤 재즈 공연이 진행된다. 이벤트는 24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25일(목)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이하여 글래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면서 “글래드 호텔에서 포토존 인증샷과 함께 크리스마스 스페셜 갈라 디너를 즐기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백화점, 러닝 플랫폼 ‘더현대 러닝 클럽’ 17일 오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러닝 특화 공간을 선보이며 ‘러너(runner)’ 공략에 나선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러너들이 모이고 체험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더현대 서울을 러닝 명소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 더현대 서울 4층에 러닝 특화 공간 ‘더현대 러닝 클럽(TRC·The Hyundai Runn

2

두부·김치 앞세운 K-푸드 공략...풀무원, 美 자연식품박람회서 글로벌 식물성 식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이 미국 자연식품박람회에서 두부와 김치 등 K-푸드를 앞세워 글로벌 식물성 식품 경쟁력을 알렸다. 풀무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4~6일(현지시간) 열린 Natural Products Expo West 2026에 참가해 두부와 김치 등 정통 K-푸드와 두유면 등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풀무원은 2003년

3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