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사전 등록 실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6-17 14:52:33
  • -
  • +
  • 인쇄
서비스 3주년 기념 트레일러, 신규 전직 소개 시네마틱, PD 감사 인사 등 영상 3종 공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4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가 개발한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사전 등록을 실시했다.


25일까지 진행되는 3주년 업데이트 사전 예약에 등록하는 참여자에게는 ‘광명의 소환 선택권’ 33장과 ‘신성의 소환 선택권’ 33장을 비롯해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 '소서리스'의 신규 전직 클래스 '인챈트리스'를 정식으로 추가한다. '인챈트리스'는 빛과 어둠의 힘이 부여된 마법창을 사용하는 전사로, 강력한 마법 공격 스킬을 자랑하는 ‘소서리스’의 신규 전직 클래스다. '인챈트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 소개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딘’ 서비스 이후 최초로 타 IP(지식 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다크 판타지 코믹 장르로 유명한 TV 애니메이션 “베르세르크”(이하 ‘베르세르크’)와 진행한다. ‘베르세르크’의 원작 코믹은 1989년부터 연재된 글로벌 누계 6,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자랑하는 명작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오딘’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신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3주년 기념 트레일러 영상과 장용훈 PD가 직접 전하는 3주년 감사 인사도 공개했다. 장 PD는 이번 영상에서 신규 전직 ‘인챈트리스’를 비롯해 새롭게 추가하는 인터 서버 전장 콘텐츠 ‘지옥 성채’와 신규 서버 ‘에기르’에 대해 소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사전 등록을 기념해 1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마을 의뢰 수락 횟수를 추가로 제공하며, 26일까지 3주년 전야제 기념 미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대작 MMORPG ‘오딘’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 최고의 그래픽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로딩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유기적 역할 수행 ▲폭발적 전투 쾌감을 선사하는 대규모 전쟁 등 방대한 콘텐츠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사전 등록에 대한 상세 정보는 ‘오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DS만 챙긴다" 내부 균열 폭발…삼성전자 노조 공조체제 붕괴 위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사내 노동조합(노조) 간 주도권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내부에서 최승호 노조위원장이 이끄는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에 위임한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본격 분출되는 모습이다. 초기업노조가 과반노조 지위에 안주한 채 최 위원장이

2

위성곤 캠프 ‘도민경청본부’ 가동…“민생 불편, 정책으로 푼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가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직접 연결하는 ‘도민경청본부’ 운영을 본격화하며 민심 파고들기에 나섰다. 위성곤 후보 캠프는 9일, 지난달 설치된 도민경청본부를 통해 도민들의 정책 제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민생 회복 과제를 발굴

3

전재수, 사무금융노조와 정책협약…“노동이 존중받는 해양수도 완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대한민국 경제의 실핏줄인 금융·사무 분야 노동자들과 손을 맞잡으며 ‘노동 존중 부산’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재수 후보는 지난 8일 선거사무소에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8만 조합원의 전폭적인 공식 지지 선언을 끌어냈다. 이번 협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