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호남본부, 어버이날 맞아 ‘효(孝)나눔 실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15:42:02
남구노인복지관 찾아 소정의 후원금 전달하고 어버이날 행사 지원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남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효(孝)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직원 봉사단이 8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를 지원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후원금은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특별 급식 운영에 활용됐으며, 호남본부 직원들은 카네이션 배부와 체험부스 운영 등 어버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박원웅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를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