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아이브와 5년째 ‘착한 소비’…피자 주문하면 자동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4:54: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올해에도 전속모델인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아이브 Pick & Give(픽앤기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아이브와 함께 2023년과 2024년 ‘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를 선보인 데 이어, 2025년에는 ‘아이브 pick! 기브투게더 세트 시즌2’를 운영하며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확대해왔다. 이번 프로모션 역시 이러한 흐름을 잇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브 멤버들이 각각 선택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프로모션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메뉴는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 등 파파존스의 대표 피자 6종이다. 해당 메뉴 주문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주문 1건당 1천 원이 굿네이버스의 위기아동지원사업 기금으로 기부된다.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자사 채널(온라인·콜센터·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 Pick & Give’는 새해 공개한 신규 TV 광고 캠페인과 연계해 일관된 브랜드 스토리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할인 혜택을 더해 기부 참여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고객과 함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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