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광고 에이전시 '아틀란티스',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합격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1 09:00:12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창업의 본보기 역할 기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경상북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광고 에이전시 '아틀란티스(대표 김정훈)'는 '2025년 창업성공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입교기업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아틀란티스는 단순한 광고 기획을 넘어 지역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그동안 지역 행사, 문화 교류, 로컬 브랜드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청년창업사관학교 합격을 계기로 아틀란티스는 한층 더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경쟁력 있는 SaaS 플랫폼 및 브랜드 전략을 개발하고, 더 많은 지역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창업가들에게 창업 성공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창업가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방침이다.

김정훈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더 체계적인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아틀란티스는 광고 및 브랜딩뿐만 아니라,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태며, 더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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