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2호기 A320-200 도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8 15:08:4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호기를 도입하고 윤철민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파라타항공의 2호기는 A320-200 기종이다.

 

▲ [사진=파라타항공]

 

북미까지 운항 가능한 1호기(A330-300)에 이어 중단거리를 주력으로 하는 2호기를 빠르게 도입함으로써 ‘하이브리드 기재 운용’을 통한 운항의 안정성 확보 및 유연한 노선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A330-200 1대와 A320-200 1대의 연내 도입일정도 확정하였으며 광동체 항공기 추가 도입을 위한 구체적 협의도 진행중이다.

 

기재 도입 외에 운항과 정비, 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안전한 운항과 정시성, 고객들의 선택권 확대가 항공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만큼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AOC발급과 이후 첫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협력사 안전이 곧 우리의 안전”…동원F&B, 중대재해 예방 ‘상생협력’ 시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F&B가 협력사와의 안전보건 협력을 강화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동원F&B는 29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날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동원F&B 진천1공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홍 동원F&B 식품생산사업부장을 비롯해

2

사조푸디스트, 미식 경험으로 구내식당 찾는 발길 늘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직장인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점심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구내식당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조푸디스트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식음 경험 확대를 위해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기획·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분기에는 유명 셰프 협업 특식과 사조그룹 및 식품사와 연계한 ‘팝

3

'전현무계획3' 황재균 "야구 은퇴 4개월차, 바프 7월이니 오늘 먹고 살뺄 것"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새로운 먹방 여정을 떠나는 가운데, ‘먹친구’로 합류한 황재균과 함께 경북 문경의 숨은 맛집 찾기에 나선다. 오는 5월 1일 밤 방송되는 29회에서는 두 MC가 문경으로 향해 지역 특색이 담긴 음식 탐방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최근 선수 생활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