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AI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제품 홍보 콘텐츠를 선보이며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한다.
웅진식품은 11일 오후 5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AI 크리에이터 ‘보리와 냥이’와 협업한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 영상 콘텐츠 2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 콘셉트로 공개된 1탄에 이어 화이트데이를 테마로 제작됐다.
![]() |
| ▲ [사진=웅진식품] |
‘보리와 냥이’는 강아지 ‘보리’와 고양이 ‘냥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AI 기반 크리에이터로, 귀엽고 재치 있는 상황극 콘텐츠로 약 15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두 캐릭터가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 화이트와인맛’을 즐기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은 웅진식품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제품으로 알코올 없이 와인의 풍미와 스파클링 특유의 청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레드와인맛과 화이트와인맛 2종으로 구성돼 가벼운 모임이나 기념일 등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로 기획됐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보리와 냥이’와 함께 논알콜 와인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샤토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