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출근길 아침밥 나눔 캠페인' 실시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5 15:51:19
'농심천심' 운동' 실천…주먹밥·식혜 제공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여의도국제금융센터에서 출근길 고객을 대상으로 아침밥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農心)이 하늘의 뜻(天心)이라는 의미를 담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이다. 바쁜 일상 속 고객들에게 건강한 하루를 응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 [사진=NH농협은행]

이날 참석한 이영우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주먹밥과 식혜를 제공하며 '아침밥 먹기 운동'을 함께 했다. 농협은행은 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로 삼았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은 “이번 출근길 캠페인은 농심천심 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따뜻한 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가 진행된 여의도국제금융센터는 자산관리 특화영업점인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로 선정됐으며, 행사 후 최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상담과 세미나가 진행됐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