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ESG활동 '리버 플로깅 캠페인' 성료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8-30 1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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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친환경 ESG 활동으로 진행한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 [이미지=코웨이]

 

이번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고객 참여형 '리버 플로깅 챌린지'와 임직원 수중 정화 '플로빙'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리버 플로깅 챌린지는 코웨이 임직원과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27일까지 개최됐다. 플로깅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참가자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 코웨이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생분해성 봉투와 집게, 장갑 등으로 구성된 코웨이 플로깅 키트를 무상 증정했다. 챌린지 기간 외에도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리버 플로깅 챌린지는 부모님이나 아이, 반려동물 등 가족이 함께 일상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이 다양하게 공유되는 등 참여 인원이 전년 대비 41% 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코웨이는 강원도 고성 송지호해변에서 다이빙 자격증을 소유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수중 정화 플로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페트병과 칫솔, 어망, 부표, 낚시용품 등 수중 쓰레기를 수거했다.

코웨이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여러 참가자가 물 주변 쓰레기 줍기에 동참해 준 덕분에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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