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4050세대 위한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써밋 CE' 출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16:54:06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현대카드가 4050 대상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써밋(Summit)'의 인기에 발맞춰 일상 소비 혜택에 특화한 '현대카드 써밋 CE(Compact Edition)'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현대카드]

 

현대카드 써밋 CE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0개월간 꾸준히 회원의 사랑을 받으며 프리미엄 카드 시장에 안착한 '현대카드 써밋'의 혜택을 간결하게 담아낸 상품이다.

 

현대카드 써밋 CE는 현대카드 써밋과 동일하게 4050 연령대의 프리미엄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교육·의료·여행·골프 업종에서 매월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1만 M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그 외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한도 없이' 적립해준다.

 

매년 5만원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한다. 크레딧은 회원이 선택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으로,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과 주유소, 일반 음식점에서 사용하거나 7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카드 결제 시 크레딧 사용 의사를 밝히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필요한 순간에 M포인트를 먼저 적립해 사용할 수 있는 'M 긴급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앱을 통해 10만원 단위로 최대 50만 포인트까지 신청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긴급적립한 M포인트는 최대 24개월간 카드를 사용하며 적립하는 방식으로 상환하면 된다.

 

현대카드 써밋 CE는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일반 플레이트 2종과 건축의 구조미를 담은 메탈 플레이트 1종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현대카드 써밋 CE의 연회비는 8만원이며, 매년 5만원 상당의 크레딧이 자동으로 제공되어 실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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