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올인원 딥클린 무선청소기 ‘엑스클린 4’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7:02:24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이 올인원 딥클린 무선청소기 ‘엑스클린 4’를 출시하며 국내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진공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올인원 구조를 갖춰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바닥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클린 4는 고성능 모터와 420회 회전 극세사 롤러를 장착해 미세먼지, 머리카락, 반려동물 털부터 이유식·음료 등 액체 오염까지 흡입 가능하다. 정수·오수 분리 이중 물탱크와 지속 물 공급 시스템을 적용, 청소 중 항상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어 위생성을 높였다. 

 

▲ 테팔, 올인원 딥클린 무선청소기 ‘엑스클린 4’ 출시

또한 스마트 먼지 감지 센서 기반 오토모드를 탑재, 오염도에 따라 흡입력을 1~3단계로 자동 조절해 배터리 효율을 최적화한다. LED 스크린으로 청소 모드, 배터리 잔량, 오염도 확인도 가능하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분 사용이 가능하며, 자동 세척 기능과 분리형 필터·청소 브러시를 제공해 유지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테팔 관계자는 “엑스클린 4는 바닥 청결과 시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육아·반려동물 가정 등 바닥 청소가 잦은 환경에서 특히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온라인 선출시 후, 백화점·대형마트·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몽골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지난 4일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에 위러브유는 취약계층

2

엽떡 본사, 가맹점에 포스·키오스크 구매 강제…공정위 시정명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에 포스(POS)기와 키오스크 구입을 강제한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핫시즈너는 2013년 4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5일까지 12년 이상 포스기를 ‘구입 강제 품목’으로 지정해 가맹점이 특정 업체에서만 구매하도록 했다.이어 2

3

“미쉐린 셰프부터 흑백요리사까지”…롯데백화점 잠실점, ‘흑백 미식전’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미식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셰프 김병묵과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조광효 셰프가 참여한다. 김병묵 셰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