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힐튼·아멕스와 콘래드 딸기 뷔페 40% 할인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17:36:55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롯데카드가 힐튼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협업해 3월 30일까지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딸기 뷔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롯데카드]

 

힐튼 아너스 아멕스 프리미엄과 힐튼 아너스 아멕스로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의 딸기 뷔페를 사전 예약하면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유선 전화를 통해 예약하고 사전에 혜택 이용을 요청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사전 예약 할인은 두 가지 상품에 제공된다. 스탠다드 오퍼링은 딸기 뷔페 이용권과 스페셜 칵테일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상품은 샴페인이 추가로 포함된다. 정상가는 각각 10만6000원과 12만6000원이다. 힐튼 PLCC로 결제 시 40% 할인된 각각 6만3600원과 7만56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아멕스 브랜드 롯데카드도 25% 할인된 7만9500원, 9만4500원 혜택가가 적용된다. 혜택은 테이블당 1카드 1회 이용 가능하며, 최대 2인까지 적용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힐튼 PLCC는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의 힐튼 경험을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백화점, 마트, 식음료 등 일상적인 지출은 물론 전 세계 140개국, 24개 힐튼 브랜드의 8400여개 호텔에서 힐튼 아너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전 세계 힐튼 호텔 숙박 및 파트너사의 프로그램에 사용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세 제휴사가 함께하는 이번 딸기 뷔페 할인 이벤트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혜택을 통해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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