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 15시간 만에 200만...MMORPG 역대 최단 기간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20 18:00:39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신작 MMORPG ‘리니지W’의 글로벌 사전예약이 200만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W는 지난 19일 오전 10시(한국 기준) 글로벌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 후 15시간(8월 20일 오전 1시께) 만에 사전예약 200만을 넘어서 MMORPG 장르 게임 중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갈아치웠다. 

 

▲ 리니지W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동시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게임 출시 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W를 연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