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 15시간 만에 200만...MMORPG 역대 최단 기간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20 18:00:39
  • -
  • +
  • 인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신작 MMORPG ‘리니지W’의 글로벌 사전예약이 200만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W는 지난 19일 오전 10시(한국 기준) 글로벌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 후 15시간(8월 20일 오전 1시께) 만에 사전예약 200만을 넘어서 MMORPG 장르 게임 중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갈아치웠다. 

 

▲ 리니지W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동시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게임 출시 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W를 연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증권 "증권계좌로 유학·여행 환전 가능"…'일반환전’ 업무 인가 획득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23일 재정경제부로부터 투자 목적 외 일반환전 관련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하나증권 고객은 증권계좌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 뿐 만 아니라 해외여행, 유학 자금 송금 등 일상적인 목적의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간 증권사에서는 주식 매수 등 투자 목적의 환전만 가능했으나,

2

신한은행, 강원 산불 예방에 후원…'화목보일러' 화재 차단 나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강원 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후 복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화목보일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사회공헌이다. 신한은행은 23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3

‘봄날은 간다’ 이영애·유지태 다시 만난다…드라마 ‘재이의 영인’ 확정
[메가경제=이준 기자] 대한민국 멜로의 상징으로 회자되는 두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재회한다. 2026년 제작에 돌입하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의 주연을 맡았다. ‘재이의 영인’은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가운데, 얽혀있던 악연과 숨겨진 진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