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쏠야구’ 연간 이용고객 100만명 돌파 다양한 이벤트 시행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2-15 18:35:54
한국시리즈 언택트 팬미팅 등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 결실
100만명 달성 기념, 올스타 싸인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

신한은행의 야구 특화 플랫폼 ‘쏠야구’의 연간 이용고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한국시리즈 언택트 팬미팅 등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로 야구팬과 소통한 결실이다. 100만명 달성 기념, 올스타 싸인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쏠야구’의 연간 이용 고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의 야구 특화 플랫폼 ‘쏠야구’의 연간 이용 고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미지=신한은행 제공]


2019년 신한 쏠(SOL)에서 처음 선보인 ‘쏠야구’는 월간MVP, 올스타 팬투표 등 KBO 공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야구상식 퀴즈 ‘쏠퀴즈’ ▲승부예측 콘텐츠 ‘쏠픽’ ▲메타버스 팬미팅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는 야구 특화 플랫폼이다.

‘쏠야구’는 연간 이용 고객수가 꾸준히 증가해 매일 10만명이 접속하는 등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 2021년 12월 기준 연간 이용고객 100만명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야구 찐팬인 진옥동 은행장의 아이디어로 야구 휴식기(스토브리그)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쏠(SOL)토브리그’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야구팬 30만명이 이용했다.

신한은행은 ‘쏠야구’ 연간 이용 고객 1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쏠야구 100만 감사제 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 신한 쏠(SOL)에서 ‘쏠야구’를 접속해 이벤트 참여만 하면 추첨을 통해 ▲2021 올스타 · 라이징스타 친필 싸인 유니폼(10명) ▲치킨 상품권(100명) ▲모바일 커피쿠폰(1000명)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에게 재미와 혜택은 물론 금융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장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콘텐츠로 야구팬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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