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노트북 살땐 "롯데 하이마트로 가요~" ... 연중 최저가 판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6 08:49:1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1월 한달간 ‘롯데하이마트 하이라이트 BIG SALE'을 진행한다. 전국 320여개 매장에서 새학기 인기 품목인 노트북, 태블릿 등 IT가전을 비롯해, 명절에 많이 쓰이는 밥솥, 그릴 등 주방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새학기를 앞두고 수요가 높아지는 IT가전 행사를 준비했다. 실제로 롯데하이마트의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1~2월 IT 가전 매출 비중이 연간 매출의 약 25%를 차지할만큼 새학기를 앞둔 연초에 다양한 IT가전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 롯데하이마트가 새학기를 맞아 노트북 초특가 할인에 나선다. 

롯데하이마트는 이에 맞춰 인기 IT 가전을 선정해 최근 1년 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삼성전자 노트북 중 롯데하이마트에서 ‘24년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삼성전자 ‘갤럭시북4(256GB)’를 500대 한정으로 7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로지텍 무선 마우스 중 '24년에 가장 많이 판매된 ‘로지텍 M190’을 3,000대 한정으로 9,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노트북 행사상품 구매 시, 로지텍 마우스 또는 키보드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IT가전 행사상품을 특가에 마련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고3(256GB)'를 109만 9,000원에,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256GB)'을 117만 9,000원에, 레노버 'P12(128GB)'를 31만 5,000원에, LG전자 ‘울트라기어 모니터’를 33만 9,000원에, 로지텍 헤드셋 ‘G335’을 6만 9,900원에 제공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위한 주방가전 행사도 마련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작년 추석 때 밥솥 할인 행사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나타낸 쿠쿠전자 ‘IH 전기밥솥(6인용)’ 행사상품을 5,000대 한정으로 인터넷 최저가 수준인 27만 9,000원에 선보인다.

전기그릴, 에어프라이어 등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의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명절을 앞두고(직전 2주간) 전기그릴 매출은 평소보다 5배 이상 증가한다. 밥솥, 에어프라이어의 매출도 평소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롯데하이마트는 이 같은 주방 가전 수요에 맞춰, 테팔 ‘스모크리스 이지 그릴’을 16만 9,000원에, 테팔 ‘에어프라이어’ 행사상품을 6만 4,000원에, 해마루 ‘특대형 잔치팬’을 7만원에,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압력 전기밥솥(10인용)’ 행사상품을 42만 9,000원에 제공한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마케팅기획팀장은 “새학기,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 많이 찾는 IT 가전, 주방 가전을 중심으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롯데하이마트 전국 매장에서 더 다양한 행사상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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