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설 명절 앞두고 '취약 계층 대상 나눔' 실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0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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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오전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민주 팀장 등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 하이트진로, 설 명절 앞두고 '취약 계층 대상 나눔' 실천

올해는 구로노인종합노인복지관 및 전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전국 취약계층 어르신 약 1,200여명에게 쌀과 김치를 전달한다. 홀로 명절을 맞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끼니 걱정은 덜어드리고 따뜻한 이웃의 정은 더하고자 하는 나눔을 실천한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매년 진행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통해 올해도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진심을 多하는’ 경영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설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2012년부터 14년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진심을 多하다’라는 사회공헌 가치 아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설추〮석 명절 소외 이웃 대상 지원 외에도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복지관 대상 지원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차량 지원 ▲김장철 소외 이웃 김장 지원 ▲연말 지역 아동센터 방한 용품 및 학용품 지원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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