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협력업체 ESG 경영 지원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4 09:41:25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협력업체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S-OIL은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안전 인증 취득 지원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올해 10개의 협력업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 S-OIL TS&D Center. [사진=S-OIL]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과 국제표준 기준 체계, 국제노동기구의 권고를 반영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안전보건경영체제이다.

 

S-OIL은 이번 협력업체의 안전 인증 취득을 통해 협력업체의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동반성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협력업체에 대한 ESG 경영 지원 또한 이어갈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이번 협력사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은 기업의 ESG 경영 활동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협력사들의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기적인 상생관계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문화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고 경영진의 안전에 대한 실천의지와 체계적인 안전·보건·환경시스템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친환경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S-OIL은 지난 2021년 기업 신용평가 전문기업인 한국기업데이터와 손잡고 협력업체들이 충분한 ESG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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