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동문회 제3회 정기연주회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0:07:01
  • -
  • +
  • 인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성악과가 지난 9월 27 서울 중구 을지로 푸르지오아트홀에서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동문회 제3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성악과 동문회 제3회 정기연주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귀에 익은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 가곡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진 이번 제3회 정기연주회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를 졸업한 학생들로 구성된 성악과 동문회(동문회장 서정근) 주최,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후원으로 기획됐다.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동문회는 대학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공부하는 음악에 대한 사랑과 학구적인 열정으로 지난 2020년 12월 12일 출범했다.

서울사이버대학 교수들과의 정기적인 마스터클래스와 여러 차례의 성악 아카데미 세미나를 통해 거듭 발전을 도모하며 멈추지 않는 성악인으로서의 자기개발과 성장의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윤정 교수(성악과 학과장)는 “이번 동문회 정기연주회는 다양한 학생들의 개개인의 목소리를 넘어 모두가 함께 하나돼 아름다운 선율을 펼치는 무대로서, 학생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아름다운 감동과 희망의 에너지를 선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음악대학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