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핸드케어 브랜드 ‘핸디가드 솔리아’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14 1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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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아 핸드워시’, ‘솔리아 핸드세니타이저겔’

동아제약은 핸드케어 브랜드 ‘핸디가드 솔리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솔리아는 말편자라는 뜻의 라틴어이다. 서양에서 말편자는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다.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사용하는 이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브랜드명을 지었다.
 

▲ 동아제약 핸드케어 브랜드 ‘핸디가드 솔리아’ [동아제약 제공]

 

말편자를 모티브로 심볼을 만들었으며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제품 디자인에 적용했다.

핸디가드 솔리아는 손세정제 ‘솔리아 핸드워시’와 손소독제 ‘솔리아 핸드세니타이저겔’ 2가지 종류가 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솔리아 핸드워시는 황색포도상구균‧대장균‧녹농균 등에 대해 99.9% 항균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손‧피부 등의 살균 소독 목적으로 쓰이는 솔리아 핸드세니타이저겔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저함량 에탄올을 함유하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피부 보습 개선에 대한 테스트까지 마쳤다.

2가지 제품 모두 동아제약이 항균력과 항균 지속력을 개선한 식물유래 성분조합으로 특허 출원한 ‘테르페노이드 콤플렉스(Terpenoid Complex™)’를 함유한 게 특징이다.

김익현 브랜드매니저는 “핸디가드 솔리아는 내추럴한 성분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핸드케어 전문브랜드”라며 “핸디가드 솔리아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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