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강남경찰서와 연말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4 13:04: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이 연말 음주 빈도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 예방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서울강남경찰서와 공동으로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젤리’를 연계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음주문화, 음주운전은 NO’를 콘셉트로 책임 있는 음주습관 정착과 숙취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는 경찰청 공식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가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음주운전 근절 메시지를 전달했다.

 

▲ [사진=광동제약]

 

행사는 서울 삼성역 일대에서 열렸다. 음주운전 금지 서약 참여, 교통안전 아이디어 공유, 포돌이 SNS 인증샷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헛개파워 스틱 젤리가 제공됐으며, 선착순으로 포돌이·포순이 인형 키링도 증정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송년회와 각종 모임이 집중되는 연말에는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익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간편한 숙취 관리로 직장인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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