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랩,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5 14:39: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린랩은 포켓 사이즈로 휴대성을 강화한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2종(일반용, 비데용)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크린랩의 물티슈 라인업인 ‘라프라프 물티슈’의 미니 버전으로, 기존 라프라프 물티슈와 동일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 부피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여행이나 야외활동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소형 사이즈로 개발됐다. 파우치, 미니백 등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 [사진=크린랩]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는 pH 4.5~6.5 사이의 약산성 포뮬러와 EWG 그린 등급 성분, 다단계 정제 과정을 거친 정제수를 기반으로 한 저자극 설계로 아기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 인증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인 C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품질 및 위생 기준도 충족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엠보싱 원단의 ‘일반용’과 물에 잘 풀어지는 플러셔블 원단의 ‘비데용’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엔피 성분을 함유했다.

 

크린랩 관계자는 “외출과 이동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