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농심은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지역아동센터 20개소와 초등학생 323명을 대상으로 ‘스낵집 만들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 ▲ [사진=농심] |
이번 선물세트는 어린이들이 동화 속 과자집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스낵과 캔디로 구성됐다.
농심은 이날 선물 전달과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미래 세대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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