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어스 보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MC1’ 15일부터 국내 사전 예약 판매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8 16:12:36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문가들이 선택하는 글로벌 IT 디바이스 브랜드 베이스어스(Baseus)가 귀를 막지 않는 클립형 디자인인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MC1을 2월 15일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스어스는 보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MC1은 뛰어난 음질,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벌써 해외에서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베이스어스에 따르면 보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MC1의 경우 DNN 환경 소음 제거 모델을 탑재된 AI 통화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외부 소음을 완벽히 제거한다. 3000만 번의 사운드 샘플링을 통해 설계된 이 기능은 바람 소리, 교통 소음 등 주변 환경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여 주변 소음이 없는 깨끗한 통화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귀 외이도에 고리처럼 걸어서 착용하는 방식으로 폐쇄적인 헤드셋이나 커널형 이어폰에 비해 보다 건강한 사용이 가능하며 인체공학적 설계와 5.2g의 가벼운 무게는 장시간 사용 시 귀에 부담을 덜어준다. 외이도에 직접적으로 접촉되는 부분은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쿠션과 에어백 디자인으로 귀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최적화되었으며, 특히 각도 조절 가능한 C-브릿지 디자인은 다양한 귀 모양에 맞는 안정성을 제공하며 연골에 가볍게 걸쳐지듯 밀착되어 착용감이 뛰어나면서도 걷고 뛰는 것 정도로는 이어폰이 빠지지 않아 운동용 이어폰으로도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인이어 이어폰처럼 고막 가까이에서 소리를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를 두고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 직장인이나 이동 중 통화량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베이스어스 관계자는 “신제품 블루투스 이어폰 MC1은 단순한 오디오 기기를 넘어 일상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2월 15일부터 시작된 국내 사전 예약 판매가 소비자들에게 베이스어스의 혁신을 보여줄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수기 맞아?”…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4월 ‘역대 최대’ 매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4월 카지노와 호텔을 합산해 총 634억9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직전 월인 3월(526억원)과 비교해도 20.6% 늘었으며,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4월임에도 지난해 성수기인 7~8월

2

펑크비즘, 인도 톱스타 아누쉬카 센 출연 한·인 합작 영화 IP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때 대한민국 블록체인 씬의 최정점을 이끌었던 메타콩즈의 공동창업자 황현기 대표가 새로운 웹 3.0 프로젝트 펑크비즘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에 나선다.황현기 대표가 이끄는 펑크비즘홀딩스(이하 펑크비즘)는 인도 톱스타 아누시카 센(Anushka Sen)이 출연하는 한·인 합작 영화의 제작사 스토리웍스와 'Anushka

3

완성차 5사, ‘엇갈린 4월’…현대차 감소·기아 성장, 수출·차종별 격차 뚜렷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완성차 업계의 4월 판매 성적표가 업체별로 엇갈렸다. 현대자동차는 부품 수급 차질과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인 반면 기아는 SUV 중심 라인업과 친환경차 효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르노코리아와 KG모빌리티(KGM)는 수출 비중 확대 전략을 이어갔고, GM 한국사업장은 글로벌 소형 SUV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